세르프 300샷 600샷 차이
안녕하세요.
정성과 책임을 다해 진료하고 시술하는
유앤아이의원 화성봉담점 대표원장 장병대입니다.
"새로 나온 고주파 리프팅이라는데
몇 샷을 맞아야 효과가 좋을까요?
무조건 샷수가 많으면 좋은 건지
아니면 적당히 나눠서 받아도 될지
제 얼굴 상태에 맞는
효율적인 구성이 궁금합니다."
고주파 리프팅을 계획할 때 고민되는 부분 중 하나는 본인의 피부 두께와 탄력 저하 정도에 맞는 적정 에너지를 설정하는 일입니다.
세르프는 두 가지 주파수를 동시에 사용하는 장비인 만큼 샷수를 어떻게 배분하느냐에 따라 도달하는 깊이와 열 밀도가 달라지게 되는데요.
오늘은 300샷과 600샷이 각각 어떤 케이스에 적합한지 그리고 샷수보다 중요한 에너지 전달의 효율성에 대해 정리해 드릴게요.
목차
1. 전체적인 탄력 보강을 위한 600샷 집중 케어
2. 국소 부위 정돈과 유지 관리에 효율적인 300샷
3. 실시간 저항값 측정을 통한 샷당 에너지 효율 높이는 방법
세르프 300샷 600샷 차이
1. 전체적인 탄력 보강을 위한
600샷 집중 케어
얼굴 전반의 탄력이 저하되어 중점적인 리모델링이 필요한 경우라면 600샷 구성을 통해 충분한 열 에너지를 누적시키는 것이 유리합니다.
세르프의 6.78MHz와 2MHz 파장이 진피층 전체를 촘촘하게 메워주기 위해서는
일정 수준 이상의 샷수가 확보되어야만 속부터 차오르는 탄력 밀도를 체감할 수 있기 때문인데요.
특히 피부가 두껍거나 처짐의 정도가 진행된 상태에서 샷수가 부족하면
에너지가 목표 온도에 도달하지 못해 기대만큼의 변화를 얻기 어려울 수 있습니다.
따라서 넓은 면적에 걸쳐 깊은 층까지 에너지를 균일하게 전달하고 싶다면
600샷 분량을 부위별로 세밀하게 계획하여 전체적인 윤곽을 잡아주는 방향을 권장합니다.
세르프 300샷 600샷 차이
2. 국소 부위 정돈과 유지 관리에
효율적인 300샷
반면 얼굴 전체보다는 유독 신경 쓰이는 특정 부위의 라인을 정돈하고 싶을 때는 300샷 구성이 합리적인 선택이 될 수 있습니다.
심부볼이나 턱선처럼 국소적인 부위의 탄력을 보강하거나 기존 시술의 효과를 이어가는 유지 관리 단계에서 경제적으로 활용하기 좋은 용량인데요.
피부가 얇고 예민하여 한 번에 강한 자극을 주기 부담스러운 분들도 300샷 정도의 적정 에너지를 주기적으로 투입함으로써 자연스러운 결 개선을 이끌어낼 수 있습니다.
다만 노화가 뚜렷한 부위에 무리하게 샷수를 줄여서 진행하면 에너지 밀도가 떨어져 만족도가 낮아질 수 있으므로 정확한 진단이 뒷받침되어야 합니다.
세르프 300샷 600샷 차이
3. 실시간 저항값 측정을 통한
샷당 에너지 효율 높이는 방법
만족스러운 리프팅은 단순히 샷수가 많다고 완성되는 것이 아니라
전달되는 샷 하나하나가 얼마나 정확하게 타겟 층에 꽂히느냐에 달려 있습니다.
세르프는 시술 전 부위별 저항값을 먼저 체크하는 임피던스 피드백 시스템을 통해
낭비되는 샷 없이 설정된 에너지를 안정적으로 전달하는 똑똑한 기술력을 갖추고 있는데요.
피부 표면은 시원하게 보호하면서 속은 따뜻하게 데워주는 쿨링 기능이 동반되어
통증에 대한 거부감을 줄이고 효율적으로 열을 쌓아 올리는 시술이 가능합니다. ^^
이처럼 에너지가 과하거나 부족하지 않도록 실시간으로 온도를 모니터링하며 샷수를 배분해야 시술 후 붉음증이나 자극에 대한 우려를 덜 수 있습니다.
나에게 맞는 샷수를 결정하는 일은 내 피부가 감당할 수 있는 에너지의 양과 목표로 하는 지점을 일치시키는 과정입니다.
따라서 의료진과의 사전 상담을 통해 나의 피부에 적합한 에너지와 샷수를 찾아가시길 바라며 이만 마치도록 하겠습니다.
긴 글 함께해주셔서 감사드립니다. ^^
유앤아이의원 화성봉담점 대표원장 장병대였습니다.
<함께 읽으면 좋은 글>
모든 과정에 책임을 담아
정성껏 진료해드립니다.
책임감있게 정성껏 진료하고 시술하는, 피부과 의사 장병대입니다.
<화성봉담 유앤아이 진료시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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